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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주목 받기 시작한 박정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8.27 06:5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정민(27)이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건 2012년이다.

루키시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시드를 잃었다. 투어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쓰리잡’을 뛰면서 챌린지투어(2부 투어)에서 활동했다.

2016년 코리안투어 QT 공동 29위로 정규투어 재진입에 성공한 박정민은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지난해 14개 대회에 출전해 8개 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하며 개인최다 상금액을 경신했다. 특히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까지 공동선두를 달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해 5개 대회에 출전해 세 차례 본선진출에 성공, 제네시스 포인트 48위를 달리고 있다.

박정민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스윙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생애 첫 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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