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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우드의 달인‘ 양용은의 ’퍼펙트‘ 우드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8.25 20:2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용은(48)의 이름 앞에는 ‘바람의 아들’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바람이 유독 강한 제주 사나이라 붙은 애칭이다.

양용은은 세계 각지의 투어에서 개인통산 12승을 달성했다. 코리안투어 3승, 유러피언투어2승, 일본골프투어(JGTO) 5승, 그리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승으로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압하고 아시아선수 최초로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 기록은 11년이 지났지만 깨지지 않고 있다.

양용은은 투어선수 중 ‘자타공인’ 우드를 가장 잘 친다. PGA투어에서 활동 당시에도 선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을 정도다. 이번 시간엔 양용은의 환상적인 우드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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