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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함정우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8.20 06: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함정우(26)는 한국남자골프의 ‘기대주’ 중 한 명이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세계주니어 무대를 섭렵했다. 그리고 프로전향 대신 군 입대를 선택한 함정우는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그해 신인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특급대회’인 SK텔레콤 오픈에서 첫 승을 달성했다.

데뷔 시즌 평균 비거리 273야드에 불과했던 함정우는 지난해 281.39야드로 늘리더니 올해 295.65야드로 이 부문 28위로 껑충 뛰었다.

올해 4개 대회에 출전해 군산CC오픈 공동 5위, KPGA선수권대회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상금순위 5위에 자리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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