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KPGA ‘상금왕 + 대상’ 출신 김승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8.19 06: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승혁(34)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다.

2005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승혁은 주변의 기대와는 달리 데뷔 10년 만인 2014년 SK텔레콤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다. 그리고 내셔널 타이틀인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까지 제패하며 꽃을 피웠다.

그해 일본골프투어(JGTO)를 병행하던 김승혁은 ‘톱컵 토카이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일본에서 신인왕을 확정하고 국내무대에서는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접수했다.

그리고 2017년 KPGA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인 덕춘상을 수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