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재미교포 미셸 위, 엄마 됐다…딸 출산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6.21 16:31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재미교포 미셸 위(31)가 딸을 출산했다.

미셸 위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침대에 누워 딸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너를 만나기 위해 나의 일생을 기다려왔다”는 글과 함께 출산 사실을 전했다.

딸 이름은 매케니 카말레이 유나(Makenna Kamalei Yoona)’다.

미셸 위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사무국 임원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다. 웨스트는 NBA의 전설인 제리 웨스트의 아들이다.

미셸 위는 LPGA투어에서 US여자오픈을 포함 통산 5승을 거뒀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