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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시즌 6번째 톱10 진입하고 페덱스컵 1위 유지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6.15 09:09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임성재(22.CJ대한통운)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3개월 만에 재개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대회인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750만달러)에서 ‘톱10’에 입상했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따.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저스틴 토마스,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등과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가 2019-2020시즌 톱10에 입상한 건 지난 3월 혼다 클래식 우승을 포함 이번 대회까지 6차례다. 또 이번 톱10 진입으로 페덱스컵 랭킹 1위도 굳건히 지켰다.

우승은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연장 접전 끝에 대니얼 버거(미국)가 차지했다.

버거는 2017년 6월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 이후 3년 만에 거둔 PGA투어 통산 3승째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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