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S오일 챔피언십 ‘흥행몰이’…김효주·김세영·최혜진 첫날부터 ‘진검승부’
최웅선 기자 | 승인 2020.06.11 09:13
▲ 김효주,김세영,최혜진<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흥행몰이’가 계속될 전망이다.

11일 대회조직위원회는 12일부터 사흘간 제주도의 엘리시안 제주(파72)에서 열리는 KLPGA투어 S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첫날 조편성을 발표했다.

지난주 KLPGA투어 통산 10승을 기록한 김효주(25.롯데)와 연장 패배한 김세영(27.미래에셋), 그리고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최혜진(21.롯데)를 한 조로 편성했다.

김효주의 2개 대회 연승과 김세영의 설욕, 최혜진의 타이틀방어를 한데 묶은 것. 세 선수는 오전 8시 30분 10번홀에서 티오프한다.

대회 1라운드부터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하지면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바로 앞 조(8시20분 출발)에 이정은6, 임희정, 배선우를 한 조로 편성했다.

또 시즌 2승에 도전하는 이소영(23)과 박현경(20)을 ‘루키’ 유해란(19)과 같은 조에 묶어 재미를 더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