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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3개월 만에 12일 재개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6.09 09:09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3개월 만에 재개된다.

오는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리는 PGA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750만달러)다.

PGA투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끝나고 중단됐다.

찰스 슈와브 챌린지는 지난달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3주 미뤄져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하지만 발스파 챔피언십,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취리히 클래식, 웰스파고 챔피언십, AT&T 바이런 넬슨은 취소됐다.

3개월 만에 대회가 재개되는 만큼 출전선수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2위 욘 람(스페인), 3위 브룩스 켑카(미국), 4위 저스틴 토마스, 5위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이 모두 출전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세계랭킹 1,2,3위인 매킬로이, 욘 람, 켑카를 한 조로 묶었고 ‘절친’인 토마스와 스피스 그리고 리키 파울러(미국)를 같은 조로 편성했따.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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