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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챌린지투어, 스릭슨투어로 새 단장하고 8일부터 대장정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6.03 16:34

- 지역 예선전 거쳐 오는 8일 첫 대회 스타트

- 선수 육성과 스타 선수 발굴의 요람 기대

▲ 지난달 협약식에서 인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KPGA 구자철 회장(좌)과 던롭스포츠코리아(주) 홍순성 대표이사<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KPGA 코리안투어 진출의 관문인 챌린지투어(2부 투어)가 ‘스릭슨투어’로 탈바꿈하고 오는 8일부터 대장정에 들어간다.

‘정상을 향한 용감한 도전’을 표방하는 ‘스릭슨투어’는 올해 4개 시즌, 13개 대회로 총상금은 10억 8천만원이다.

1회 대회부터 12회 대회까지는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각 8천만원(우승상금 1600만원)의 총상금이 걸려있고 마지막 13회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에 총상금 1억2000만원(우승상금 2천400만원)이다.

또 3개 대회가 하나의 시즌이 되고 마지막 시즌은 4개 대회로 구성된다. 각 시즌이 끝알 때마다 특정이 부여된다.

첫 대회는 오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전주-익산코스에서 열린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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