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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KPGA 코리안투어 4년 더 후원…보너스 상금도 선지금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5.31 14:58
▲ 제네시스 사업부 이용우 부사장(좌)과 KPGA 코리안투어 홍순상 선수회 대표<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글로벌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를 4년 더 후원하기로 했다.

KPGA와 제네시스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의 제네시스 강남에서 ‘대상 포인트’와 ‘상금순위’에 대한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2016년부터 대상 포인트 1위 선수에게 보너스 상금 1억원과 제네시스 고급 차량을 부상으로 전달하는 등 국내 남자골프를 지원해 왔으며 4년을 더해 2023년까지 총 16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KPGA에 지원한다.

이번 계약식에는 제네시스사업부 이용우 부사장과 KPGA 코리안투어 선수회 홍순상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코로나19로 KPGA 코리안투어 대회가 취소 및 연기되면서 어려움을 겪자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보너스 상금 중 일부를 격려금으로 코리안투어 멤버 224명 전원에게 선지급하기로 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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