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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무관의 차세대 ‘퀸’ 최예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27 17: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예림(21)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차세대 ‘퀸’으로 불릴 만큼 실력이 검증된 선수다.

2018년 데뷔 첫 해 정규투어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최예림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출전한 ‘KLPGA 2018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5차전’에서 정상에 오르는 것으로 대신했다.

작년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올해 3년차를 시작한 최예림은 생애 첫 승을 위해 스윙에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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