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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신인왕 출신 조아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22 18: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뜨겁게 달군 조아연은 시즌 2승을 거두고 신인상을 수상했다. 더욱 놀라운 건 시즌 내 꾸준한 성적을 냈다는 것.

조아연은 2020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에서는 컷 탈락했지만 지난 17일 막을 내린 KLPGA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19위로 마무리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지만 올 시즌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볼 만한 성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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