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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KLPGA 챔피언십 ‘톱10’에 이름 올린 신인 전예성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20 06:3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예성(19)은 작년 5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해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빼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상금순위 17위로 2020년 정규투어 시드권자가 됐다.

2020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에서는 컷 탈락했지만 지난 17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공기인 김리안, 강지선과 함께 공동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시간엔 KL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전예성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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