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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 챔피언십 출전 신인 중 최고 성적 낸 강지선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9 17: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강지선(24)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늦깎이’ 신인이다.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순위 상위권자격으로 2020년 정규투어 시드권자가 됐다. 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 40위로 무난한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5개월 만에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에서는 데뷔 동기생 전예성(19)과 함께 공동 9위를 기록해 신인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강지선은 지난해 정규투어에 6번 출전해 3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최고성적은 공동 49위로 평균 비거리는 250야드를 때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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