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KLPGA 챔피언십 1R 깜짝선두 ‘루키’ 현세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8 17:4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현세린(19.대방건설)은 올해 데뷔한 신인이다.

작년 5월 KLPGA 점프투어 4차전에서 우승하며 정회원에 입회해, 10월 드림투어 16차전 우승과 함께 드림투어 상금순위 13위로 올해 시드를 따낸 ‘특급신인’이다.

사실 현세린은 아마추어시절부터 남달랐다. 2018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17일 막을 내린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현세린은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베터랑’ 배선우, 김자영2와 ‘깜짝 선수’에 오르는 등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하고 최종합계9언더파 279타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