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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박현경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7 06:3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현경(20)은 지난해 데뷔 때만해도 ‘슈퍼루키’로 불렸다. 그러나 시즌 3승을 거둔 임희정(20)과 2승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한 조아연(20)의 짙은 그늘에 가려졌다. 우승이 없어서다.

지난겨울 스윙코치인 부친과 함께 ‘특훈’을 실시하고 2020년 국내 첫 대회인 ‘제42회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몰아치고 ‘베터랑’ 배선우(26)와 함께 공동 2위 자리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번 시간엔 박현경의 2020년과 작년 드라이버 샷을 비교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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