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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2020시즌 첫 승 만드는 임희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6 17:08

[와이드스포츠(양주) 윤영덕 기자]임희정(20)이 루키시즌보다 더 견고해진 스윙으로 무장하고 2020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

임희정은 16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산길-숲길코스(파72)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 대회 3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영상을 촬영한 1번홀(파5. 534야드)은 맞바람의 영향으로 티샷이 230.1야드를 기록했다. 지난해 티샷 평균 246.785야드로 비거리부문 14위였다.

티샷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킨 임희정은 페어웨이 우드로 두 번째 샷을 해 213.8야드를 내보내 핀까지 80.9야드를 남겼고 어프러치 샷으로 홀(3.8야드)에 붙여 가볍게 버디를 낚았다.

임희정의 스윙에 큰 변화는 없지만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전환동작이 예전보다 더 부드러워졌다는 것은 확실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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