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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2020년 ‘업그레이드’ 된 안송이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3 17:18

[와이드스포츠(양주) 윤영덕 기자]안송이(30)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년차를 시작한다.

견고한 스윙을 장착하고서도 우승이 없는 안송이는 2019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승을 거뒀다.

13일 제42회 KLPGA 챔피언십 연습라운드가 열린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에서 만난 안송이는 “지난해 우승으로 자신감이 되찾았다. 꾸준히 노력하면서 매년 1승씩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송이는 스윙 연습 외에도 꾸준한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매우 안정적인 스윙을 한다.

이번 시간엔 2020시즌 KLPGA투어를 시작하는 안송이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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