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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전우리의 드라이버 & 우드 샷의 진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2 18: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우리(23)의 골프스윙은 한국여자골프선수 중 가장 견고하면서도 아름답다.

그럼에도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스윙에 변화를 주면서다. 스윙코치가 바뀌면서 스윙에 변화가 온 것.

전우리는 2019시즌을 끝내면서 데뷔 때 스윙으로 돌아가기로 했기 때문에 자신감만 찾으면 미래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가 될 선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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