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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 ‘위너스’ 김예진의 드라이버 & 유틸리티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1 17: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예진(25)은 주니어시절 ‘엘리트 코스’를 거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2013년 KLPGA 멤버가 된 김예진은 2년 만인 2015년 정규투어에 입성해 첫 해 우승은 없지만 28개 대회에 출전해 21차례 본선에 진출, ‘톱10’에 열 번 이름을 올리며 상금순위 20위라는 호성적을 냈다.

2년차인 2016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며 첫 승에 감격을 누렸지만 4년차인 2018년 샷 난조로 시드전을 가는 부진을 겪기도 했다.

지난해인 2019시즌 상금순위 46위로 시드를 지킨 김예진은 오는 14일 KLPG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부진 탈출과 함께 통산 2승에 도전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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