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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이으뜸의 ‘으뜸’가는 드라이버 & 페어웨이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08 1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으뜸(28)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0년차다.

지난해 시드순위전 본선 성적이 나빠 많은 대회에 출전하지는 못했고 성적도 나빴다.

이으뜸은 지난 9년 동안 정규투어보다 드림투어에서 더 많은 활동을 했다. 일찌감치 부모님의 그늘을 벗어나 레슨을 하면서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스윙을 장착했다.

그런데 성적은 나지 않는다. 가식적이지 않고 꾸밈없이 순수한 이으뜸은 경쟁보다는 골프라는 그 자체를 사랑해서인지도 모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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