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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고진영의 페어웨이 우드 & 드라이버 정면/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04 06: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고진영(25)은 작년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르며 박성현(27)에게 잠시 내주었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되찾아왔다.

고진영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고 스윙의 기술적 보안에 애쓰고 있다.

고진영은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평균 티샷 258.08야드를 때려 76위에 올랐다. 장타자들이 즐비한 곳이라 순위는 처지지만 페어웨이 안착률 80.94%로 9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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