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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KLPGA ‘기대주’ 김나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20 09: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나윤(25)은 2018년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월요예선에 참가했지만 본선진출은 좌절됐다. 그러나 하반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왔다.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초청된 것.

생애 첫 정규투어 무대에서 높은 벽을 실감하며 컷 탈락했지만 가능성은 인정받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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