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골프스윙]‘슈퍼우먼’ 임희정의 드라이버 & 우드 & 아이언 티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17 19: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희정(20)은 데뷔 시즌인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의 ‘슈퍼우먼’이었다.

프로 데뷔 첫 시즌에서 메이저대회를 포함 시즌 3승을 낚았다. 상반기 부진으로 아쉽게도 신인왕은 놓쳤다.

지난해 빼어난 활약은 2020시즌 부담감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그러나 임희정의 스윙완성도를 볼 때 2년차 징크스보다는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