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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신인왕’ 출신 조윤지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17 10:1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조윤지(29)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중 가장 가볍게 스윙을 한다. 그래서 그런지 KLPGA투어 9홀 연속 버디 등 각종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10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조윤지는 볼빅·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고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5년 KLPGA투어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2016년 시즌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개인통산 3승을 거둔 조윤지는 ‘얼리 코킹(Early Cocking)’을 하는 대표적인 선수다.

얼리 코킹의 장점은 어드레스 출발부터 코킹을 시작해 백스윙 톱 이전에 완성해 ‘코킹 타이밍’에 일관성이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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