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코리안투어 5년 연속 장타왕 김대현의 드라이버 & 유틸리티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15 17: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대현(32)은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김대현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무려 5년 연속 장타왕에 올랐다.

또 2010년 상금왕, 2011년 최저타수상, 2012년 베스트 샷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9년 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 2차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매일유업오픈까지 통산 4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