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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귀신 잡는 ‘해병’ 출신 홍순상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12 12: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홍순상(39)은 한국남자골프의 대표 ‘꽃미남’으로 여성들의 팬심을 사로잡은 스타였다.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로 활동한 홍순상은 팔꿈치 부상으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뒤 귀신 잡는 ‘해병대’에 입대했다.

제대 후 프로 전향한 그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코리안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수상경력으로는 2006년 베스트 드레서상, 2011년 KPGA 대상을 차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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