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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장하나의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샷까지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10 17:0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하나(28)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가장 많은 우승트로피를 수집했다.

작년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공동주관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까지 더해 11개다. 여기에 LPGA투어까지 보태면 16개다.

이번 시간엔 장하나의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샷까지 한꺼번에 감상해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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