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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부드럽게 강하게’ 서연정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10 06:5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서연정(25)의 스윙 특징은 부드러움과 강함이 조화를 이룬다.

어드레스에서 백스윙까지는 매우 부드럽다. 물론 인위적인 느낌도 묻어난다.

백스윙 톱에 다다르면 부드러움은 사라지고 강함을 넘어 매섭다는 느낌까지 든다.

그러면서도 부드러움과 강함이 조화가 아름다운 스윙을 만들어 낸다.

서연정은 대원여고시절 국가대표 자격으로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에 초청돼 출전했다.

당시 2억원대 최고급 자동차인 ‘벤틀리’ 승용차가 부상으로 걸려있는 파3 17번홀(168야드)에서 홀인원을 해 ‘벤틀리 소녀’라는 애칭이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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