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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장타왕’ 출신 김봉섭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08 08: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봉섭(37)은 한국남자골프의 대표 ‘장타자’다.

2012년, 2017년, 2018년 세 차례나 KPGA 코리안투어 장타왕에 등극하고 지난해까지 3연패 달성에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도 2위에 머물렀다.

김봉섭은 “2020시즌 장타왕을 다시 찾겠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김봉섭의 장타는 튼튼한 하체에서 나온다.

이번 시간엔 김봉섭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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