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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장타 ‘넘버 1’ 김아림의 아이언부터 드라이버 샷까지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06 18: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아림(25)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 퀸’이다.

2016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김아림은 시작부터 장타본능을 뽐냈다. 매년 꾸준히 비거리를 늘린 김아림은 데뷔 3년만인 2018시즌 티샷 평균 259.175야드로 생애 첫 장타여왕에 등극해 올해 평균 262.527야드로 2년 연속 자리를 지켰다.

김아림의 비거리는 실로 엄청나다. 작년 4월 국내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1라운드 18번홀에서는 티샷을 무려 300야드를 때렸고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는 296.75야드를 보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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