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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박주영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05 09: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0년차를 마무리한 박주영(30)은 강렬한 샷을 한다.

그가 지난 10년 동안 꾸준한 성적을 낸 이유는 스윙의 견고함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승 트로피는 수집하지 못했다.

2010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박주영은 한 때 친언니인 박희영(33)과 함께 한국선수 최초로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자매골퍼’로 활동하기도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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