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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통산 5승 ‘베터랑’ 황인춘의 드라이버 샷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01 17: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인춘(46)은 의지의 골퍼다.

스물여덟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원에 입회한 그는 2007년 메리츠 솔모로오픈 첫 승을 시작으로 2017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까지 통산 5승을 거뒀다.

황인춘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티샷 평균 282야드를 넘긴다. 멀리치는 것만 아니다. 2017년 페어웨이 안착률 80.145%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71.89%로 떨어졌지만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그린적중률 72.46%로 11위다.

황인춘의 스윙 특징은 확실한 ‘리듬과 템포’ 멀리 정확하게 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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