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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코리안투어 최단신 권오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01 08: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권오상(25)을 얼핏 보면 초등학생 정도로 보인다. 동안에다 작은 신장 때문이다.

160cm의 단신인 그는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에 발탁될 만큼 엘리트 코스를 거쳤다.

2016년 KPGA 프론티어투어 9, 10, 11회 대회를 연달아 우승하며 프론티어 상금왕에 등극했다.

2017년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하다 201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2020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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