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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유러피언투어 상금왕 출신 토미 플릿우드(Tommy Fleetwood)의 아이언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26 17:2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토미 플릿우드(29)는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남자선수로 유러피언투어를 주 무대로 활약하며 통산 5승을 거뒀다.

2017년 유러피언투어 상금왕까지 오른 플릿우드는 2018년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병행하고 있으며 남자골프 세계랭킹 1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지만 평균 310야드에 육박하는 비거리와 함께 아이언 샷을 매우 잘 친다.

이번 영상은 지난 10월 제주도에서 끝난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 촬영했다. 플릿우드의 스윙을 보면 그가 왜 톱랭커인지 잘 알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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