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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KLPGA투어 ‘여제’들의 그린 주변 어프러치 샷 & 퍼팅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21 09: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드라이버 샷이 똑바로 가고 아이언 샷이 그린에 올라가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티샷을 매번 똑바로 칠 수 없고 매번 그린에 공을 올릴 수 없다.

따라서 그린에 공을 올리지 못했을 때 그린 주변 어프러치 샷과 그린에서의 퍼트가 실질적으로 타수를 줄이는데 가장 크다.

이번 시간엔 KLPGA투어 여제들의 그린과 그린 주변 플레이를 슈퍼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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