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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다원’으로 이름 바꾸고 도약 준비하는 ‘섹시골퍼’ 권지람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9 06: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권지람(26)이 이름을 ‘다원’으로 바꿨다.

권다원은 2012년 드림투어 5차전 우승과 함께 이듬해 정규투어에 데뷔해 2015년까지 꾸준한 성적을 내며 시드를 유지했다.

2016년 성적부진으로 정규투어 시드를 잃었지만 2017년 드림투어 18차전 우승과 함께 2018시드선발전 수석으로 복귀했다.

권다원의 장기는 드라이버 샷이다. 공식기록은 시즌 평균 241.181야드로 이 부문 33위에 올라있다.

이번 시간에는 권다원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하며 그의 정규투어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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