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슬로모션]한국남자프로골프 역사 새로 쓰는 임성재의 샷 몰아보기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8 17:53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임성재(22)는 한국남자프로골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한국선수 및 아시아선수 최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을 수상 하는 등 데뷔 2년차 만에 ‘톱 플레이어’로 성장했다.

또 지난 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막을 내린 혼다클래식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며 ‘무관’의 설움도 털어냈다.

2019-2020시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임성재는 페덱스컵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간엔 임성재의 샷을 몰아보고 그의 우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