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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유수연의 드라이버 샷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8 07: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초등학교 때 육상선수로 활동하던 유수연(27)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지 4년 만인 2016년 처음으로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그러나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고 시드순위전을 통해 올해 2년차를 보냈지만 매년 성적부진으로 ‘지옥의 레이스’인 시드순위전에 참가해야 했다.

올해 또한 시드순위전 47위를 기록하며 조건부 시드로 2020시즌 정규투어에서 뛰게 됐다.

유수연은 견고한 스윙을 장착했지만 성적을 내는 데는 애를 먹고 있다. 이번 시간엔 유수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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