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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욘 람, “나는 PGA투어 선수” 프리미어 골프리그 불참 선언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3.16 09:10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남자골프 세계랭킹(OWGR) 2, 3위인 욘 람(스페인)과 브룩스 켑카(미국)가 새로 출범 예정인 프리미어 골프리그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켑카는 16일(한국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프리미어 골프리그에 가지 않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함께 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던 켑카는 2012년 데뷔해 PGA투어 통산 7승을 거뒀고 그 중 메이저대회에서 4승을 거둬 ‘메이저 사냥꾼’이란 애칭이 붙었다.

프리미어 골프리그는 2022년 출범예정으로 거액의 상금을 걸고 48명의 선수만 출전한다. 컷 탈락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출전선수는 거액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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