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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성장통’ 끝낸 최민경의 드라이버 샷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6 08: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민경(27)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2011년 KLPGA에 입회한 최민경은 매년 정규투어 문을 두드렸지만 2015년 ‘이동수 스포츠배 드림투어 with 현대증권 9차전‘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둔데 힘입어 2016년 입성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보인 건 018년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다.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경쟁을 벌였다. 비록 4위에 그쳤지만 경험을 축적하기엔 충분했다.

남은 대회에서 그의 우승이 점쳐졌지만 쉽지 않았다. 지난해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우승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최민경은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한 걸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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