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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장타자’ 이승연의 힘껏 때리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5 12: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화려하게 데뷔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맘껏 발휘한 이승연(23)이 2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이승연은 골프선수로서는 작은 160cm의 단신에도 장타를 친다. 지난해 티샷 평균 251.955야드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장타는 낮고 긴 테이크 어웨이로 스윙아크를 크게 가져가고 다운스윙 때 무게 중심을 낮춰 임팩트 때 무릎의 반력으로 헤드에 힘을 실어준다.

어찌 보면 무모한 동작 같지만 피나는 연습으로 자신만의 스윙을 완성했다. 이번 시간엔 이승연의 장타를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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