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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깔끔한 스윙 안지현의 페어웨이 아이언 샷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4 07: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성적을 내지는 못하지만 견고한 스윙을 장착한 선수들이 있는데 안지현(21)도 그 중 한 명이다.

안지현은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3위로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그러나 25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진출은 고작 7차례만 기록하는 등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번 영상을 감상해 보면 안지현이 비록 무명에다 부진한 성적을 냈지만 주의 깊게 지켜볼 선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의 성적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한 성장통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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