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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원조 ‘신데렐라’ 홍진주의 깐깐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3 08: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홍진주(37)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원조 ‘신델렐라’다.

수려한 외모와 실력으로 단숨에 골프팬들을 사로잡아 KLPGA투어 흥행을 이끌었다. 홍진주의 이름 앞에 신데렐라라는 애칭이 붙은 이유는 2006년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코오롱-하나은행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미국행 직행티켓을 거머쥐면서다.

2016년 팬텀 클래식 YTN 우승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던 홍진주는 시드를 잃고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했다.

드림투어 상금순위 17위로 2020년 정규투어 시드를 확보한 홍진주는 올해 최고령 선수로 활동할 계획이다.

홍진주가 꾸준한 성적을 낼 수 있는 비결은 완성도 높은 스윙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스윙에 변화가 생기지만 홍진주의 스윙은 예전만큼이나 날이 서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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