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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베터랑’ 홍란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2 17: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홍란(34)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에 부러움의 대상이다.

웬만해선 서른 살이 되기 전에 은퇴를 하지만 홍란은 올해 16년차다. 우승도 4차례나 했다. 마지막이 2018년 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이다.

오랜 투어생활을 하면서 꾸준한 성적을 내는 홍란의 자기 관리도 철저하지만 힘을 들이지 않는 스윙이 큰 몫을 차지한다. 이번 시간엔 홍란의 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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