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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완벽한 스윙을 추구하는 전가람의 드라이버부터 아이언까지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1 17:1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가람(25)은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일궈냈다.

전가람은 코리안투어에 입성하기 위해 골프장에서 캐디를 했고 자신이 일하던 골프장에서 데뷔 첫 승을 이루는 감격을 누리기도 했다.

전가람은 코리안투어에서도 스윙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 이번 시간엔 전가람의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샷까지 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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