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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LPGA투어 이민지의 아이언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10 08: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민지(24)는 호주교포로 주니어시절 US여자 주니어 챔피언십(2012년), 호주여자아마추어오픈(2013년,2014년) 2연패 등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15년 프로 데뷔 후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두고 2016년 롯데 챔피언십,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하며 승승장구했다.

2017년 잠시 슬럼프를 겪었지만 2018년 볼빅 챔피언십과 2019년 LA오픈 정상에 오르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민지의 스윙의 장점은 어드레스에서 백스윙을 거쳐 임팩트까지 상하좌우 ‘스웨이’가 되지 않는다. 특히 백스윙 포지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래서 그런지 크지 않은 체구지만 티샷 평균 265야드를 때릴 정도로 장타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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