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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LPGA 미녀 ‘장타자‘ 제니퍼 쿠초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06 17:5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제니퍼 쿠초(23.미국)는 한국골프팬들에게 생소한 선수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중반에 데뷔해서다. US여자오픈부터 활약하기 시작한 쿠초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빼어난 성적을 내고 올해 시드를 확보했다.

쿠초의 주무기는 드라이버 샷으로 올 시즌 티샷 평균 275.88야드를 때려 ‘베터랑’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과 함께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페어웨이 안착률 71.43%로 정확도까지 겸비했다.

이번 시간엔 LPGA투어의 새로운 장타자 쿠초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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