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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제2의 전성기 누리는 허미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02 20: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미정(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건 2009년으로 올해가 벌써 12년째다.

루키시절인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첫 승을 거두는 등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이후 두 번째 우승은 5년이 더 지난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이었다.

또 다시 5년 후인 지난해 스코티시 오픈 정상에 오르며 여세를 몰아 시즌 2승을 거둬 개인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허미정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모인 LPGA투어에서 꾸준히 승수를 추가할 수 있었던 건 스윙의 완성도다.

허미정은 교과서적인 스윙을 한다.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트렌지션에서 왼쪽 어깨를 이용해 클럽을 끌고 내려온다.

그리고 릴리스 시작점에서 강력한 허리 회전으로 장타를 만든다. 이번 시간엔 허미정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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