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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장타왕’ 서요섭 & ‘장타퀸’ 김아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02 07: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서요섭과 김아림은 한국남녀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서요섭이 지난해 평균 303.032야드, 김아림은 262.527야드를 때렸다.

이번 시간엔 서요섭과 김아림의 드라이버 샷을 비교해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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